[포토] 치고 던지고 달리고... 야구에 빠진 배우 윤주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6-24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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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가 20일 서울 서초동 실내연습장에서 열린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정기훈련에 참가해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한스타DB)
'부상 에방을 위해 몸은 충분히 풀고...'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배우 윤주. (한스타 DB)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선수들이 일반인 김상규(왼쪽에서 두번째)코치와 이한상(맨오른쪽) 코치 지도 아래 워밍업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번째가 배우 윤주.(한스타 DB)

[한스타=서기찬 기자] "여럿이 함께 연습하니 재밌는 것 같아요"


'태권도 유단자' 7년차 배우 윤주가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 양승호, 이하 한스타 야구단)에서 동료들과 땀을 흘렸다. 지난 20일 한스타 야구단 정기 훈련이 서울 서초동 한 실내연습장에서 실시됐다. 배우 윤주는 작년 9월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공식 창단식 이후 12월 다른 동료들보다 다소 늦게 입단했다.


2010년 연극 '그 놈을 잡아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윤주는 그해 독립영화 '나쁜 피'(개봉은 2012년)에서 주연을 맡았다. '2013 기대되는 신인배우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한 윤주는 지난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배우 조재현의 감독 데뷔작 '나홀로 휴가(주연:박혁권, 윤주)'가 하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윤주는 또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영화 '미쓰와이프', '치외법권,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 등에서 연기의 폭을 넓혔다.


땅볼 타구를 잡는 수비 연습에 열중인 배우 윤주.(한스타 DB)
'잘 쳐야 할텐데...' 방망이를 잡고 타격 연습에 앞서 자세를 잡아 보는 배우 윤주.(한스타 DB)
'야구의 기본은 뭐니뭐니해도 캐치볼이죠' 캐치볼을 하고 있는 배우 윤주.(한스타DB)

이날 한스타 야구단 정기 훈련에는 배우 윤주 외에 주장 정재연(배우), 맏언니 천은숙(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리사(뮤지컬배우), 정혜원, 함민지, 유신애(이상 배우), 황유미, 김정화(이상 피트니스 모델), 박진주(개그우먼), 이민, 김보배(이상 가수), 이티파니(줌바댄스 강사), 정다혜(LG치어리더), 박나경(영어MC 강사), 마리(일반인) 등 16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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