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최필립 기은세 문지인이 추자도 가는 사연?

송다솜 인턴 / 기사승인 : 2016-07-21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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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류승수, 기은세, 문지인, 최필립 (통 엔터테인먼트)
배우 류승수는 연예인 야구단 폴라베어스 멤버다. 지난 6월20일 의정부 녹양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제8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공놀이야와 경기에 출전한 류승수. (구민지 기자)

[한스타=송다솜 인턴기자] 배우 류승수, 최필립, 기은세, 문지인이 추자도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네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 론칭을 위해 뭉친 것.


20일 류승수, 최필립, 기은세, 문지인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통 측은 "다도해의 명소 추자도 여행 프로젝트 건을 시작으로 웹예능 제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명소를 셀럽들이 직접 체험하고 재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행'에 대한 의미와 흥미를 자극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맏형 류승수는 소속사 식구들의 추천에 힘입어 리더로서 역할을, 최필립은 해병대 출신인 만큼 바다여행에 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한다. 또한 SNS와 방송에서 활약 중인 기은세는 여행의 생생한 정보와 지식을, 문지인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톡톡 튀고 깜찍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 막내로써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추자도' 첫 여행기는 8월 초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류승수는 연예인 야구단 폴라베어스 소속. 폴라베어스는 '희망나눔' 제8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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