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스타 예비멤버 배우 유신애입니다"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6-26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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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유신애(왼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실내연습장에서 가진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정기훈련에 참석했다. 뮤지컬배우 리사(왼쪽에서 두 번째), 배우 정재연(맨오른쪽)의 모습도 보인다. (한스타 DB)
'몸풀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훈련에 앞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배우 유신애. (한스타 DB)
베이스러닝 훈련 중인 배우 유신애.(한스타 DB)

[한스타= 서기찬 기자] "야구, 하면 할수록 재밌어요"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 양승호, 이하 한스타 야구단) 예비멤버 배우 유신애가 20일 서울 서초동 한 실내연습장에서 가진 정기훈련에 참석했다. 지난 9일 배우 박승현과 함께 첫 훈련에 참가해 동료들에게 인사하고 예비멤버로 등록한 후 두 번째 연습.


"7월엔 오래전부터 예정돼 있던 해외여행을 가기 때문에 자주 못나올 것 같아 그 전이라도 열심히 나와야지요" 유신애는 잠시 입단 전에 계획한 여행때문에 7월 훈련에는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유신애는 이 날 한스타 야구단 동료들과 캐치볼, 내야 수비, 타격, 베이스러닝 등 기본기 훈련에 땀을 흘렸다.


배우 유신애는 1994년 심은하 주연의 MBC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M'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며 방송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성인이 된 유신애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감독: 창감독)'에서 단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유신애는 '여고괴담5(감독: 이종용)'에서 오연서, 손은서, 장경아. 송민정 등과 공동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2012년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감독: 육상효)'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재학 중.


내야 수비훈련 중 땅볼을 잡고 송구하는 유신애. (한스타 DB)
'야구는 캐치볼이 기본' 동료들과 캐치볼 연습에 몰두히고 있는 배우 유신애. 유신애는 지난 9일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에 에비멤버로 입단했다. (한스타 db)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어요' 타격 훈련에 앞서 베트를 잡고 자세를 취해보는 배우 유신애.(한스타DB)

이날 한스타 야구단 정기 훈련에는 배우 윤주 외에 주장 정재연(배우), 맏언니 천은숙(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리사(뮤지컬배우), 정혜원, 함민지, 유신애(이상 배우), 황유미, 김정화(이상 피트니스 모델), 박진주(개그우먼), 이민, 김보배(이상 가수), 이티파니(줌바댄스 강사), 정다혜(LG치어리더), 박나경(영어MC 강사), 마리(일반인) 등 16명이 참가했다.


한편, 세계적 스포츠 용품업체 조마 베이스볼, 여성 보정용 속옷 및 레깅스 전문업체 티나 프리 (주)노아시스, 임플란트-치아교정 전문 헤리플란트 치과, 오렌지듄스골프클럽, 공식 지정병원 하늘병원이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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