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상혁-노민혁, 연예인 최초 SUP 팀 결성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5-02 1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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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노민혁(오른쪽)과 김상혁이 지난 4월 말 연예인 최초로 SUP 팀을 만들었다. (노민혁)

[한스타=서기찬 기자] 지난해 재결성한 클릭비 멤버 노민혁과 김상혁이 연예인 최초로 여름 수상스포츠 SUP(Stand Up Paddleboard)팀을 결성했다. SUP는 보드위에서 노를 젓는 신종 수상 스포츠로 국내 도입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노민혁은 “3월 초에 처음 SUP를 배웠는데 너무 재밌어서 (김)상혁이에게 권해서 함께 하게 됐다. 4월말 쯤 팀을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이어“나머지 클릭비 멤버 중 운동 좋아하는 친구들부터 가입시키려고 한다.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연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연습은 한강 뚝섬 인근에서 주로 한다고 했다.


한편 스포츠 마니아인 노민혁은 연예인 농구단 훕스타즈에 소속돼 있으면서 지난해와 올해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에 출전했다. 훕스타즈는 지난해 공동 3위, 올해 2회 대회는 단독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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