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바쁜 일정에도 '마담 앙트완' 모니터링 '철저’

김효진 / 기사승인 : 2016-02-26 11: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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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운이 '마담 앙트완'을 시청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뉴스1, 가족액터스)

[한스타=김효진 기자] '공부하는 배우 겸 가수' 정진운.


26일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에서 상큼발랄 연하남 최승찬 역으로 출연 중인 정진운이 드라마와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 중에서도 드라마를 열심히 모니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진운은 작업실에서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마담 앙트완'을 시청하며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극중 자신이 참여한 실험으로 피해를 보게 된 한예슬을 가리키거나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드라마와 화보 촬영, 연예인 농구대잔치 등으로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진운이 작품에 대한 애착을 보이며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많은 팬들은 정진운의 프로다운 모습에 많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마담앙트완’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정진운은 연예인 농구단 레인보우 스타즈(이하 레인보우) 소속으로 지난 1월 12일 개막한 제 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에 레인보우 경기가 있는 날이면 빠짐없이 교육체육관을 찾아 경기를 뛰고 있다. 특히 정진운은 지난 1월 26일 열린 아띠와의 경기에서 18득점을 기록, mvp를 수상하는 등 연예계 '만능스포츠맨'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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