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살 문근영의 도발, 그리고 섹시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2-22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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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News1star/ 코스모폴리탄)

[한스타=서기찬 기자] 스물 아홉살, 서른 잔치를 앞둔 문근영이 도발했다.
이십대 중반을 훌쩍 넘겼지만 늘 소녀같은 이미지의 문근영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근영은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에메랄드빛 바다가 돋보이는 발리로 떠났다. 앵글에 담긴 문근영은 팝아트적인 포인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등 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심플한 화이트 셔츠로 순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지난 해 영화 '사도'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로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힌 문근영은 인터뷰를 통해 "더 성장하는 배우 문근영의 모습을 꿈꾼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언제나 새로웠으면 좋겠고 연기 자체가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품을 선택한다. 요즘은 사람들의 마음을 진하게 울리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오랜 기부활동에 대해서는 "내가 얻게 된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계속 지키고 싶은 욕심이자 저 자신의 약속이다"라며 겸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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