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별하 "연습 때보다 못해 아쉬워요 ㅠㅠ"

서 기찬 / 기사승인 : 2015-11-23 14:17:22
  • -
  • +
  • 인쇄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선수 별하(바바)가  19일 용인수지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수지리틀 야구단과 연습경기서 타격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한스타DB)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선수 별하(바바)가 19일 수지리틀 야구단과 연습경기(용인 수지리틀야구장)서 타격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한스타DB)



"연습 때 보다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 번에는 더 잘하고 싶어요."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양승호) 바바의 별하가 첫 연습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친 아쉬움을 드러냈다.

19일 용인 수지리틀 야구장에서 수지리틀 야구팀과 창단 후 첫 연습경기를 가진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선발 2루수와 5번타자로 경기에 나선 별하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첫 경기라 긴장되고 떨렸다는 별하는 다음 경기서는 반드시 첫 안타를 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 날 첫 연습경기에 참가한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선수들은 바바의 별하, 효아를 비롯해 가수 이민(애즈원), 지세희, 배우 박지아, 정혜원, 개그우먼 황지현, 서성금, 성우 정유미, 영어MC 박나경, 코치 가수 노현태 등이 참가했다.

국내 최초 여자 연예인 야구단인 한스타 여자 야구단은 내년 한국여자야구연맹 가입을 목표로 매주 2~3차례 단체연습을 통해 기량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세계적 스포츠 용품업체 조마 베이스볼, 여성 보정용 속옷 및 레깅스 전문업체 tina-pri(주)노아시스, 임플란트-치아교정 전문 헤리플란트 치과, 오렌지듄스골프클럽이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을 후원한다.



[저작권자ⓒ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