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시인' 노현태 , 싱글 '입닥쳐' 발매

윤형호 / 기사승인 : 2015-09-03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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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태정상수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에이스이자 1번타자로 뛰고 있는 가수 노현태.(한스타DB)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에이스이자 1번타자로 뛰고 있는 가수 노현태.(한스타DB)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노현태 코치가 배우 정재연에게 캐치볼에 대해 개인지도를 하고 있다.(한스타DB))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노현태 코치가 배우 정재연에게 캐치볼에 대해 개인지도를 하고 있다.(한스타DB))


'거리의 시인' 노현태와 랩퍼 정상수가 '쇼미더머니'에 이은 후속곡 '입닥쳐'로 또 다시 뭉쳤다.

노현태와 정상수는 지난 7월 힙합프로젝트 싱글 '쇼미더머니'를 발매 후 약 2달 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노현태와 정상수의 첫 번째 앨범인`쇼 미 더 머니`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4`에 참여해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발매한 싱글앨범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노현태는 '쇼 미 더 머니'의 잘못된 진행을 꼬집고 다양한 랩과 꿈을 실현 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억압된 울분을 담아 '쇼 미 더 머니' 싱글 앨범을 제작 하였으나, 대중들이 방송에서 보이는 부분만을 가지고 평가 하는 것 같아 후속곡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4일 낮 12시에 발매할 '입닥쳐'는노현태, 정상수 작사, 노현태, 정민기 작-편곡, 노현태 프로듀싱으로, 일렉트로닉 장르인 덥 스텝(dub step) 스타일의 힙합곡이다. 진실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연예인,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모든사람들을 타깃으로, 남에 대해 쉽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찌질이`들을 겨냥하고 있다.함부로 지껄이면 쏘겠다는 의성어로 ‘빵야’를 곡 중간에 넣었다.

대치동 승부사의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의 피처링과 상업적인 앨범과는 달리, 과장되고 직설적인 노현태만의 호통랩, 정상수의 라임과 플로우랩이 잘 어우러져 완성됐다.

한편 '야구광'인 노현태는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감독: 심현섭)에서 뛰고 있으며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 양승호) 코치로도 맹활약 중이다. 노현태는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의 정기 훈련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 선수들에게 정성어린 조언과 파이팅을 복돋아 주며 많은 이들의 귀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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