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음반 2차 예약판매 17일부터

이 소연 인턴 / 기사승인 : 2015-08-11 1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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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음반 2차 예약이 시작된다. (News1스포츠/MBC) '무한도전' 가요제 음반 2차 예약이 시작된다. (News1스포츠/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2차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이하 무도가요제) 음반 2차 예약판매가 17일부터 이뤄진다.

MBC 측은 11일 "지난 8일 오후부터 판매를 시작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이하 무도가요제) CD의 1차 예약분, 1만 5000장이 판매 이틀만인 지난 10일 오후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2차 예약판매 역시 단독판매처인 G마켓(모바일 포함)을 통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배송은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이 5번째인 '무도가요제' 음반에는 오는 13일 가요제 현장인 강원도 평창에서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밴드 혁오, 하하-자이언티, 그리고 황광희-지디x태양 등 모두 6팀이 부를 노래들이 수록됐으며, 배송은 오는 24일부터이다.

'무도가요제' 앨범 배송은 오는 24일부터이며, 수익금 전액은 모두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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