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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는 배우 윤주 "연예인농구 시투했어요"
구민지 기자 | 승인 2016.10.06 13:27
1일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서 시투를 하고 있는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배우 윤주. (구민지 기자)

[한스타=구민지 기자]  "연예인 농구 응원하러 왔어요"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소속 배우 윤주가 1일 오후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이하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시투를 위해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를 찾았다.

윤주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참가하는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 이 곳을 찾아주신 관객분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1년 영화 '나쁜 피(감독: 강효진)'로 데뷔한 이후 크고 작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해 온 윤주는 지난달 22일 개막한 배우 조재현의 첫 장편영화 '나홀로 휴가(수현엔터테인먼트제작)에 배우 박혁권과 이준혁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나홀로 휴가'는 10년에 걸친 한 남자의 지긋지긋한 사랑 혹은 지고지순한 집착의 시작과 끝을 담은 스토킹 멜로다. 

또한 윤주는 지난 해 9월 21일 공식 창단한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 양승호, 이하 한스타)에 소속되어 있다. 한스타는 지난 3월 26일 CMS기 전국여자야구대회에 출전하여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5월 28일 제6회 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에 출전해 광주 글러브를 상대로 3회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뒷심 부족으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는 서울신문과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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