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강남, 열애 인정 "입장 번복해 죄송"

서기찬 / 기사승인 : 2017-07-14 17:27:46
  • -
  • +
  • 인쇄
어렵게 한 쌍의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유이(왼쪽)가 입장을 번복하며 강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tv리포트)

[한스타=서기찬 기자] 유이와 강남이 부인 끝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14일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현재 유이가 드라마 촬영 중이어서 확인이 늦어진 점과 여배우이기에 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점과 이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3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다. SBS TV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이는 강남과의 교제설을 부인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강남 오빠와는 '정글의 법칙'으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 같이 편하게 만난 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