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EXID 레드벨벳... 설 연휴 KBS '걸 그룹 대첩'

서기찬 / 기사승인 : 2017-01-11 1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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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TV리포트)
EXID(위)와 레드벨벳.(TV리포트)

[한스타=서기찬 기자] 설 연휴 KBS TV서 걸그룹 '전쟁'이 벌어진다.


에이핑크를 비롯하여 EXID, 레드벨벳, 여자친구, 라붐, 오마이걸, 다이아, 우주소녀, 구구단 등 인기 걸그룹이 총출동한다다.


1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KBS2 TV 설특집 '걸그룹 대첩-가문의 영광'에는 에이핑크, EXID, 여자친구, 레드벨벳, 라붐, 오마이걸, 다이아, 우주소녀, 구구단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칠 예정.


'가문의 영광'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 걸그룹들의 자존심이 걸린 가창력 대결이 펼쳐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특, 양세형, 민경훈이 MC로 발탁돼 눈길을 모은 상황.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가문의 영광'을 이끌 예정이다.


설특집으로 편성되는 KBS2 '걸그룹 대첩-가문의 영광'은 30일(월)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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