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천사' 웨딩드레스 입은 레인보우 오승아

서기찬 / 기사승인 : 2017-01-03 12: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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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었다. (오승아 인스타그램, 지오아미)

[한스타=서기찬 기자] SNS에 흰 눈이 내렸다. 순백의 여신' 오승아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걸 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신부로 태어났다.


오승아는 3일 자신의 SNS 담벼락에 "2017년 첫 스타트는 화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포스팅했다. 포스팅한 사진에는 오승아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담겨 있다. 수줍으면서도 설레는 오승아의 모습에서 앞으로 활동에 대한 설렘이 느껴진다.


오승아는 레인보우 해체 후 지앤지프로덕션에 둥지를 틀었다. 배우로 새롭게 2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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