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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스 단장 임호 "제 홈런 공 어딨나요?"제11회 한스타 연예인야구, 인터미션전 추격 솔로포... 팀은 6-14로 패해 8강 무산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5.10 08:30
"멋진 경기 하시지요" 크루세이더스 임호 단장 겸 선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7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인터미션과의 경기를 앞두고 인터미션 배우 김시훈 선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한스타DB)
'홈런 타자의 준비동작' 크루세이더스 임호가 2회말 타석서 타격 준비동작을 취하고 있다. (한스타DB)
'홈런타자 임호' 크루세이더스 임호가 2회말 추격하는 솔로홈런을 친 뒤 덕아웃에서 '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5월7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제 홈런 공 어디 있나요?"
연예인 야구단 크루세이더스 단장 겸 선수 배우 임호가 한스타 연예인 야구 출전 첫 홈런을 날렸다.

크루세이더스 단장 겸 선수인 임호는 지난 5월7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인터미션과 8강 진출전에 2번타자-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임호의 홈런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14-6으로 인터미션이 승리, 크루세이더스는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임 단장은 크루세이더스가 3-8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서 인터미션 에이스 투수 배우 백종승의 직구를 노려 쳐 중월담장을 넘기는 큰 포물선을 그리며 자신의 한스타 연예인 야구 1호 홈런을 기록했다. 2타수 1안타 1타점.

임 단장은 3회초 수비부터 가수 김구현과 교체됐다. 임 단장은 "박수칠 때 떠나라란 말이 있지 않느냐. 홈런 한 개 쳤으니 이젠 쉬어도 된다"고 말하며 덕아웃에서 동료들을 응원했다.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12개 연예인 야구단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전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http://www.afreecatv.com/twinrock)가 오후 9시30분 경기 생중계.

오는 14일엔 8강전 폴라베어스-스타즈, 개그콘서트-공놀이야 경기가 오후 7시부터 열린다.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레인보우희망재단과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심플십, 하이병원, 게임원, 상쾌한스타, 봉황망코리아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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