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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김승현, 연극 '스캔들' 캐스팅...5월4일 개막방송, 연극 등 제 2 전성기 ...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서도 활동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4.16 09:12
배우 김승현이 5월4일 서울 대학로 원패스 아트홀에서 개막하는 코믹 연극 '스캔들'로 무대에 선다. (원패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승현은 오만석이 이끄는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만능 스포츠맨'이자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예전의 인기를 되찾고 있는 배우 김승현이 연극 무대에 선다.

김승현은 오는 5월 4일부터 개막되는 코믹연극 '스캔들'(연출: 손남목)에서 미워할 수 만은 없는 매력적인 바람둥이 조성기 역할을 맡았다.

김승현은 "꾸준히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며 연기력을 다져왔기에 그 어느 때보다 자신있다"며 "인기 많은 코믹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거라 부담이 없진 않았지만 대학로의 숨은 인재들과 같이 땀 뻘뻘 흘리며 연습하는 일이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캔들'은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최단기간 1,000회 돌파, 객석 점유율 98%, 관객 평점 9.4를 기록하며 대학로를 대표하는 로맨틱 코믹 연극이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에서 2018년 봄을 맞아 재정비한 이번 '스캔들'에는 김승현외에도 드라마 '사랑과 전쟁', 뮤지컬 '복순이할배'의 이재욱, '옥탑방 고양이'의 정수라, '보잉보잉'의 안상훈, 최환이, 이채원, 최어진, 한소라, '작업의 정석' 장지희, '나의 PS파트너'의 김채원, 'S다이어리'의 강병준, 뮤지컬 '넌센스'의 이하린, 연극 '그남자그여자'의 박소민 등 대학로 최강의 젊은 연기자들이 트리플 캐스팅돼 열정과 파워가 넘치는 개성 만점의 연기 대결을 펼친다.

'스캔들'은 5월 4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원패스 아트홀(구 두레홀 4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김승현은 배우 겸 연출가 오만석이 이끄는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서 활동하고 있다. 인터미션은 오는 23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리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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