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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한국여행 중 찍은 사진 속에 방탄소년단 진?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1.10 13:37
2011년 한 외국인 가족과 사진촬영을 한 방탄소년단 진. 이 당시에 진은 일반인이었다. (봉황망코리아)
방탄소년단 진. (봉황망코리아)

[한스타=서기찬 기자] 한 외국인이 6년 전 한국 여행 중 남성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JIN)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해 화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한국으로 여행 온 한 외국인 가족은 길을 걷다 눈에 띄는 한국 남성에게 '같이 사진 찍어도 되겠냐'고 물었고 남성은 흔쾌히 촬영을 허락,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사진 속 남성이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운동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진과 환하게 웃고 있는 여행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넓은 어깨와 잘생긴 얼굴은 한눈에 봐도 진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을 찍을 당시 진은 연습생이 아닌 ‘일반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은 미국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 ‘AMAs’ 시상식에서도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만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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