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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배우 장백지, 민낯 얼굴도 미모 극치
서기찬 기자 | 승인 2017.12.07 16:34
중국 영화배우 장백지.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한스타=서기찬 기자] 마흔살을 눈 앞에 둔 중국 배우 장백지의 민낯 얼굴이 아름답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는 최근 중국 영화배우 장백지가 자신의 SNS에 등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눈빛과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사람에게 감동을 안겨 줬던 장백지는 현재 아이를 돌보는 등 일상 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색 외투에 검정색 운동복을 입고 등산을 하고 있는 장백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장백지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모습이지만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평범하지만 예쁘다”, "꾸미지 않은 모습, 정말 현실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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