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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품절녀 됐다...신랑은 3살 연상 회사원사회는 전현무, 김원효... 부케는 절친 배우 김옥빈이 받기로
서기찬 기자 | 승인 2017.09.29 08:46
배우 서유정이 29일 결혼한다. 서유정은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3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바시움 스튜디오 )

[한스타= 서기찬 기자] 배우 서유정이 29일 '품절녀'가 된다.

서유정은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웨딩홀에서 3살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서유정의 예비 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전현무와 김원효가 이날 결혼식 1부와 2부 사회를 맡는다.

부케는 JTBC '유나의 거리'로 절친해진 김옥빈이 받는다. 

서유정은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신랑은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 지친 마음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유해준 귀한 분"이라며 "서로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6년 MBC 드라마 '황금깃털'로 데뷔한 서유정은 최근 '우리 갑순이', '별난 가족',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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