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일요일 ··· ‘연예인 풋살축제’가 열린다.

박귀웅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6 14: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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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리치걸’공연 ··· 어린이치어리딩 응원전 등 다양한 볼거리
단체사진

‘한국 IT 심장’ 판교테크노밸리에서 매주 일요일 ‘연예인 풋살축제’가 열린다.


판교의 휴일 공동화 현상 해소를 위해 판교We포럼과 ‘연예인스포츠 NO1' 한스타미어가 손을 잡고 오는 19일부터 8주간 ‘한국의 실리콘밸리’ 판교에서 제4회 판교-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배우 이종원 단장이 있는 슈퍼스타즈. 랩퍼 주석이 이끄는 풋스타즈. 배우 배유람이 뛰고있는 FC네마. 그리고 배우 심연석과 감성보컬 뮤지컬배우 성리가 중심이된 블랙 등 4개팀이 더블리리그로 7주간 풋살축제를 벌인다.



국내최초 초등학생 걸그룹 '리치걸'

이날 개막식에는 국내 최초 초등학생 치어리딩 걸그룹 ‘리치걸’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리치걸은 2016년 결성되어 지난해 세 번째 싱글앨범 3집 ‘솜사탕 로 중국과 한국에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어린이치어리딩 최강자인 ‘레인보우팀’과 용인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틀라이온’이 열띤 응원전도 또 다른 볼거리다.



한편 성남시풋살연맹,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판교역상인연합회, 판교 1조클럽협회, 성남직능플랫폼, 김병관 국회의원실, 정윤 성남시의원실, 최현백 성남시의원실과 함께한다. 또 한국장애인가족협회, 옵트론텍, 세이프존, 렉스플로, 켈미 등이 후원한다.


대회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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