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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연기자 공놀이야 정희태, 또 의사 가운SBS 새 수목 드라마 '흉부외과' 캐스팅... '미스터 션샤인' '라이프'서도 맛깔 연기 선봬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8.29 10:15
일본 앞잡이('미스터 션샤인')와 엘리트 의사('라이프', 사진) 역으로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배우 정희태가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출연을 확정했다. (JTBC '라이프' 방송 캡처)
연예인 야구단 공놀이야 투수 배우 정희태.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팔색조' 연기자 공놀이야(감독: 남준봉) 정희태가 또 의사 가운을 입는다.

​tvN '미스터 션샤인'과 jtbc '라이프'서 맛깔 감초 연기의 정희태가 SBS 새 수목 드라마 '흉부외과'(최수진·최창환 극본, 조영광 연출)에 캐스팅 됐다.

‘흉부외과'(가제)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의 이야기로, 2017년 히트작인 ‘피고인’의 조영광 감독과 최수진, 최창환 작가가 다시 뭉치면서 화제 되고 있는 작품.

정희태가 맡은 이대영 역은 멘탈 강하고 배짱 두둑해 서전들에게 신뢰받는 태산 병원 마취과 교수로 환자 보기가 싫어 외래 없는 마취과를 선택했지만 석환(엄기준)과 태수(고수) 때문에 매일 1분 1초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병원 생활을 이어 나간다.

다수의 의학 작품 경력으로 극의 호흡을 살려 드라마의 재미에 힘을 실어줄 정희태는 극중 고수, 엄기준과 함께 태산 병원 교수로 등장하며 그들과 함께 실제 대학병원을 보는 것 같은 리얼리티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정희태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 앞잡이 노릇의 경무사 역을 맡으며 분노 유발자로 떠올랐다. 기회주의적이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친일파 역을 감칠맛 있게 소화한 정희태는 드라마 '라이프'에서는 대학병원 의사로 변신, 시니컬한 엘리트 연기를 소화한다.

최근 영화 '진범'의 촬영을 마친 정희태는 작년 한 해 영화 '7호실', '폭력의 씨앗' 그리고 드라마 '조작' 등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흉부외과’는 ‘친애하는 판사님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한편 연예인 야구단 공놀이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희태는 지난 7월30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개막한 제1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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