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지난해에 이어 중국 최고소득 유명인 등극

박귀웅 기자 / 기사승인 : 2018-07-23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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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소득 1위 유명인은 2억8500만달러, 미국 복싱 스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성룡(成龙)이 지난해에 이어 중국인으로서 유일하게 최고소득 유명인 리스트에 올랐다. (봉황망코리아)

[한스타=박귀웅 기자] 성룡(成龙)이 지난해에 이어 중국인으로서 유일하게 최고소득 유명인 리스트에 올랐다.


17일 차이나포커스 봉황망쿠리아는 중국 봉황망(凤凰网)보도를 인용,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8 전세계 최고소득 유명인(Celebrity) 100인' 명단에 성룡이 4550만달러(약 511억2835만원)로 67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9위에서 30계단 내려갔지만 중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의 전세계 소득 1위를 차지한 유명인은 2억8500만달러(약 3202억5450만원)를 기록한 미국의 복싱 스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로 선정됐다. 2위는 조지 클루니(2억 3900만 달러·약 2685억8820만원), 3위는 슈퍼모델 카일 제너(1억 6500만 달러·약 1854억2700만원)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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