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그콘서트 "아쉽지만 모두 잘 싸웠어"

서기찬 / 기사승인 : 2018-05-31 1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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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스타즈와 준결승전서 역전패... 결승 진출 무산
"수고했다" 개그콘서트 선수들이 지난 28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스타즈와 준결승전을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정면에 개그맨 이동윤(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호, 이광섭의 얼굴이 보인다. (한스타DB)
"다음 대회엔 꼭..." 개그콘서트 선수들이 지난 28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스타즈와 준결승전을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정면에 개그맨 박성광(왼쪽에서 세 번째), 김지호의 얼굴이 보인다.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아쉽지만 모두 열심히 잘 싸웠어, 다음 대회를 기약하자고"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야구단 선수들이 아쉬움을 뒤로 한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인사를 나눴다.


지난 5월28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스타즈와 개그콘서트, 조마조마와 라바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스타즈와 조마조마가 각각 11-7, 11-5로 승리, 오는 6월4일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 처음으로 결승전에 도전한 개그콘서트는 4강에 만족해야 했다.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열리는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12개 연예인 야구단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대회는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전할 수 있다.


한스타 연예인야구는 개그콘서트 야구단 매니저 최태윤 씨가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http://www.afreecatv.com/twinrock)가 오후 7시30분부터 결승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레인보우희망재단과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심플십, 하이병원, 게임원, 상쾌한스타, 봉황망코리아, 맥캔들, 좋은 데이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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