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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4번 배우 김도형, 3안타-4타점 MVP '포옹'제11회 한스타 연예인야구 크루세이더와 8강 진출전... 10회 대회 '타격왕 본색'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5.09 13:51
'타격왕 본색' 지난 10회 대회 타격왕을 수상한 인터미션 배우 김도형이 지난 7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크루세이더스와의 8강진출전에서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열심히 해서 꼭 우승하겠습니다"
지난 해 10회 대회 타격왕 인터미션 김도형이 우승 의지를 불태우며 MVP 소감을 밝혔다.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8강 진출전 2경기가 지난 5월7일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렸다. 첫 경기는 조마조마(감독: 심현섭)가 이기스를 22-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이어 벌어진 인터미션(단장: 오만석)과 크루세이더스(감독: 송영규)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인터미션이 14-6으로 이겨 8강 막차를 탔다. 인터미션은 오는 21일 라바(감독: 변기수)와 4강전을 치른다.

인터미션의 4번타자 배우 김도형은 1회초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비롯, 5타석 4타수 3안타 4타점의 맹타를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김도형은 지난 해 11월에 끝난 제10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타격왕 출신의 강타자. 당시 김도형은 9타수 6안타 0.667의 기록으로 최고 타율을 기록했다. 인터미션은 10회대회 결승전서 폴라베어스(감독: 조빈)에 이어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김도형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 영화 '낙타는 말했다'(2009), '그 집 앞'(2011), 연극 '쉬어매드니스'(2013), '정서진별곡' 등에 출연했다.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12개 연예인 야구단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전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http://www.afreecatv.com/twinrock)가 오후 9시30분 경기 생중계.

오는 14일엔 8강전 폴라베어스-스타즈, 개그콘서트-공놀이야 경기가 오후 7시부터 열린다.

'레인보우희망재단-심플십과 함께하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레인보우희망재단과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심플십, 하이병원, 게임원, 상쾌한스타, 봉황망코리아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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