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문화 축제 포토뉴스
고양 꽃 박람회-보넷길 벼룩시장 27일 개장호수공원서 꽃 구경하고 보넷길서 엔틱-린넨 소품 쇼핑도...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4.26 11:00
오는 27일부터 5월13일까지 2018 고양 국제 꽃박람회가 호수공원서 열린다. 보넷길에서는 벼룩시장도 27~28일 개장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

[한스타=서기찬 기자] '꽃 보다 사람이 아름다운 도시' 고양시가 꽃의 물결로 넘실댄다.
2018 고양 국제 꽃 박람회가 오는 27일 개막, 내달 13일까지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1997년 첫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8년 12회 꽃박람회에 이르기 까지 620만명이 넘는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화훼 박람회로 성장해 왔다.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세상을 바꿀 새로운 꽃 세상>이라는 주제로 36개국 320여개의 화훼 관련 기관, 단체, 업체가 참가하여 세계 화훼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한다.
또한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식물 전시, 화훼 조형 예술로 꾸며지는 실내 정원, 다채로운 야외 테마 정원, 화훼 문화 체험 프로그램, 풍성한 공연·이벤트, 농가가 직접 재배하여 판매하는 화훼 판매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금~일, 휴일 밤에는 꽃 빛 정원들이 로맨한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는 28일에는 개장 기념 '꽃과 평화의 콘서트'가 열린다. 오루 6시30분부터 고양국제꽃박람회장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콘서트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한다.

정수라, 안치환, 씨야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하와이 훌라, 에콰도르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 고양국제 꽃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flower.or.kr:5521/main/main.php)

한편 고양시 엔틱, 빈티지 거리인 보넷길(산두로 냉천초교 앞, 밤가시 9단지 근처)에서는 27일~28일 벼룩시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틱 가구, 린넨 소재 소품 등 다양한 가게들이 멋을 아는 여성들의 발길을 유혹할 예정이다.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기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623호 (장항동, 웨스턴타워 3) 한스타미디어  |  대표전화 : 070-4237-3210  |  팩스 : 0505-300-9490
등록번호 : 경기, 아51788  |  등록일 : 2013.08.14  |  발행인 : 박정철  |  편집인 : 안용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용철
Copyright © 2018 한스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