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문화 출판 포토뉴스
‘워너원’ 포토 에세이 ‘우리 기억...’ 새롭게 1위YES24, 4월 2주 베스트셀러 순위 발표... <곰돌이 푸...>는 지난주 1위에서 2위로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4.12 13:15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 포토 에세이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 (예스24)
예스24 4월 2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

[한스타=서기찬 기자] 예스24 4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포토 에세이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가 10일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워너원의 2017년 비하인드 활동 사진 300장과 멤버 개인별 특별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는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는 팬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에세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내려가 2위에 머물렀다.

대화법, 처세술에 관한 조언을 담아낸 다양한 분야의 실용 도서들이 인기가 여전하다.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대화 기술을 소개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은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고, 아이에게 화내거나 상처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엄마의 대화법을 알려주는 <엄마의 말하기 연습>은 두 계단 내려간 8위에 자리했다. 정문정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여섯 계단 떨어진 10위로 다소 주춤했으며, 진짜 ‘나’로 살기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두 계단 내려가 14위에 머물렀다. 올 초부터 불거진 ‘미투 운동’으로 인해 젠더 관련 도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의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은 11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고, 마크 맨슨의 <신경 끄기의 기술>은 여섯 계단 떨어져 20위를 차지했다.

한편 SNS 인기 작가 하태완의 신간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내려간 5위에 자리했고, 다시 인기몰이 중인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다섯 계단 하락해 7위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주 대비 여섯 계단 떨어져 13위, 이기주 작가의 스테디셀러 <언어의 온도>는 다섯 계단 내려가 15위를 차지했다. JTBC 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제주 4.3’에 대해 강연해 화제를 모은 현기영 작가의 <순이 삼촌>은 19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도서도 순위권에 다수 포진했다. 게임 ‘좀비고등학교’의 동명 학습만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6>는 예약판매 중임에도 3위로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만화로 접하는 한국사 이야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6>은 전 주와 마찬가지로 9위를 유지했다. 전작 <알사탕>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백희나 작가의 신작 그림책 <이상한 손님>은 열 계단 내려간 18위로 다소 주춤했다.

이 밖에도 공무원 수험서 <2018 선재국어 나침반 실전모의고사 Vol.2>와 <2018 이동기 영어 실전동형 모의고사 vol.2>는 각각 6위와 12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삼성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수험서 <2018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는 16위, <2018 위포트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통합편 최신기출유형분석+실전 모의고사>는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소설 <게임의 이름은 유괴> 최신 개정판이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애니메이션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의 에세이 <보노보노의 인생상담>은 2위를 기록했고,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 <그해, 여름 손님>은 3위를 차지했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기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623호 (장항동, 웨스턴타워 3) 한스타미디어  |  대표전화 : 070-4237-3210  |  팩스 : 0505-300-9490
등록번호 : 경기, 아51788  |  등록일 : 2013.08.14  |  발행인 : 박정철  |  편집인 : 안용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용철
Copyright © 2018 한스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