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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로만 똘똘 뭉친 인터미션, 첫 우승 노크오만석, 최재용, 윤박, 고훈정, 최은석 등... 지난해 두 번째 참가만에 준우승 쾌거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4.06 10:07

{연예인 야구단 선수를 소개합니다} <8> 인터미션 (단장: 오만석, 감독: 장재일<일반인>)

지난해 11월13일에 열린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 결승전 폴라베어스(왼쪽)와 인터미션이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폴라베어스가 12-6으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고 인터미션은 한스타 대회 두 번째 참가만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스타db)
지난해 열린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인터미션. 왼쪽부터 장재일 감독, 오만석 단장, 배우 최재용, 한스타미디어 박정철 대표. (한스타db)
올해 인터미션의 기대주인 뮤지컬배우 고훈정. (한스타db)

[한스타=서기찬 기자] 배우 오만석 단장의 인터미션은 지난해 4월 제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예선 B조에 편성된 인터미션은 신생팀 돌풍을 예고하며 초반 2연승으로 의욕적인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2연패 후 1무를 하며 2승1무2패로 예선을 마쳤다. 조 4위로 6강이 겨루는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인터미션은 지난 11월13일에 끝난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선 폴라베어스(감독: 조빈)와 결승전서 맞붙는 바람을 일으켰다. 비록 6-1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대회 참가 두 번만에 거둔 쾌거였다.

인터미션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1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첫 우승에 도전한다.
단장 겸 선수, 배우 오만석이 이끄는 인터미션은 이번 대회 등록 연예인 34명이 모두 배우(뮤지컬 배우 포함)다. 특히 지난해 10회대회 이후 배우 윤박을 영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터미션의 사령탑은 선수 출신 장재일 씨로 장동건, 김승우, 현빈 등이 뛰고 있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감독을 겸하고 있다.

배우 최재용, 김도형, 김효수 등 연극무대서 이름난 배우들이 많다. 뮤지컬배우로는 '팬텀싱어1' 우승팀 멤버인 고훈정을 비롯해 정우일, 최은석, 고상호, 안성빈 등이 포진해 있다.

한편 '신스틸러' 베테랑 배우 김경룡은 인터미션과 공놀이야, 두 팀에 모두 소속돼 있으나 이번 대회는 공놀이야 선수로 뛸 예정이다.

'2전3기' 한스타 연예인 야구 우승을 위한 인터미션의 세 번째 도전을 지켜본다.
다음은 인터미션의 선수 명단이다.

오만석, 윤박, 최재용, 강민석, 김도형, 조창근, 최지호, 장건우, 김효수, 박정표, 정환욱, 유건우, 이승원, 백종승, 홍승현, 신재열, 서현, 최호중, 석현(이상 배우), 정우일, 최은석, 고상호, 김성현, 이진규, 박시현, 최광희, 전재홍, 고훈정, 원성준, 김우형, 김승회, 김시훈(이상 뮤지컬배우)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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