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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유역비, 쓰레기 버리는 모습도 아름다워
서기찬 기자 | 승인 2018.01.09 15:08
중화권 인기 여배우 유역비.(이상 봉황망코리아)

[한스타=서기찬 기자] 최근 유역비가 출연하는 영화 ‘2대 요정(二代妖精)’이 중국에서 개봉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는 8일 극 중 여우 모습의 요정 역을 맡은 유역비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고 보도했다. 머리 위에 달린 여우 귀는 유역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속 한 장면인 유역비가 쓰레기를 주우러 다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똥머리’를 한 유역비가 자신의 키만 한 쓰레기 봉투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역비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귀엽고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뽐내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나에게도 이렇게 아름답게 쓰레기 줍는 선녀를 주세요”, "나도 유역비 선녀랑 같이 쓰레기 주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대 요정’은 인간 세계로 떨어진 요정들이 인간 세계에 적응하며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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