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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레곤-이주연, 열흘사이에 두 번째 열애설
박귀웅 기자 | 승인 2017.11.09 13:52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이 열흘 사이 두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은 이주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비키니 자태. (이주연 인스타그램)

[한스타=박귀웅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열흘 만에 두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달 30일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며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9일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비슷한 배경의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두 번째 열애설이 나왔다.

최근 한 네티즌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지난해 말 SNS에 각자 올린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둘이 함께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니지만 이 사진들의 배경이 유사해 일명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SNS 등에 올리는 커플 사진)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이에 이주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부터 고교시절 모 포털 사이트 '5대 얼짱' 출신으로 유명세를 탔다. 데뷔 후 이주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외모로 주목 받았다.

이주연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현재로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YG 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열애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대형 이슈가 됐음에도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주연은 2015년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이유로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연기자로 활동해왔다. 2013년에는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양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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