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 배우 김명수, 한스타 연예인야구 선서

서기찬 / 기사승인 : 2017-10-17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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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 개막... 고양시 장항야구장, 매주 월요일 두 경기
"정정당당히..." 연예인 야구단 공놀이야 배우 김명수(맨왼쪽)가 지난 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식에서 선수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현옥 고양시 교육문화국장과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 (한스타)
지난 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식에서 선수 선서를 한 배우 김명수(맨오른쪽)가 선서 후 고양시 이현옥 교육문화국장(가운데)과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와 기념 촬영을 했다. (한스타)

[한스타=서기찬 기자]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연예인 선수 일동은 경기 규칙을 준수하며,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선 굵은 연기와 매력적인 음성의 배우 김명수가 연예인 야구대회 선수 선서를 했다.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지난 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구 킨텍스야구장)에서 개막했다. 10개 팀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오는 11월13일 결승전이 열린다.


연예인 야구 전통의 강호 공놀이야에서 뛰고 있는 배우 김명수는 10개 팀 300여 명의 연예인을 대표하여 선수 선서를 했다. 선수 선서는 최성 고양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현옥 고양시 교육문화국장에게 전달됐다.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고양시체육회와 인터넷언론사 (주)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고양시, 게임원, 하이병원, 상쾌한스타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개막전 인터미션(단장: 오만석)과 공놀이야(감독: 최용준)의 경기는 인터미션이 13-2로 승리했으며 컬투치킨스(감독: 김태균)와 스마일(감독: 이봉원)의 대결에선 컬투치킨스가 10-6으로 이겼다. 인터미션과 컬투치킨스는 4강에 선착.


매주 월요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오후 7시, 9시30분 두 경기가 열리는 이번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오는 23일 조마조마(감독: 강성진)와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천하무적(감독" 이경필)-폴라베어스(감독: 조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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