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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오만석 "즐거운 한 판... 목표는 4강"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 시범경기 개막... 스마일과 10-10 무승부
서기찬 기자 | 승인 2017.03.29 10:36
"매우 즐거운 한 판이었다"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 오만석 단장이 지난 27일 고양 훼릭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 시범경기를 치른 소감을 언급했다. (천훈 객원기자)
27일 고양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 시범경기 스마일전에 2번타자로 출전한 배우 오만석.(천훈 객원기자)
"파이팅!!"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왼쪽)과 스마일이 27일 고양 훼릭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시범경기를 마치고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10-10 무승부. (천훈 객원기자)

한스타 새 기획 '2017년 우리 팀은?' <11> 인터미션 오만석 단장

[한스타=서기찬 기자] "첫 경기 너무 즐거웠다"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 오만석 단장이 지난 27일 고양 원당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 대회(이하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 시범경기를 치른 소감을 밝혔다. 인터미션은 이날 이기스-조마조마 전에 이어 개그맨 이봉원 감독이 이끄는 스마일과 10-10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만석은 "시범경기 첫 경기를 치뤘는데 너무 즐거웠다" 며 "저희가 초반 많이 앞서고 있었는데 경기 중반 좀 느슨지면서 수비에서 허점을 보여 동점을 허용했다"며 아쉬워했다.

이 날 경기는 7-0으로 인터미션이 초반에 앞서 나가다 2회말 스마일 지승현이 만루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은 9-9, 10-10 세 번의 동점을 만드는 공방을 하며 결국 10-1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오만석 단장은 2번타자-2루수로 선발 출장.

오만석 단장은 "저희 팀 마운드가 좋다. 오늘(27일) 선 보이지 못한, 좋은 투수들이 아직 많다. 정규대회 준비를 잘 해서 꼭 4강에 들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인터미션은 올해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에 첫 출전한다. 처음 참가하는 인터미션이 4월17일 개막하는 정규대회에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kcsuh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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