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칭찬 트럭' 부활, 선행 이웃에 X-마스 선물

구민지 / 기사승인 : 2016-12-21 1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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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제공=MBC)

[한스타=구민지 기자] '무한도전' 산타와 루돌프가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90년대 화제를 모았던 MBC '칭찬합시다'의 칭찬 트럭을 부활시켜 명예 산타와 루돌프들이 한 해 동안 선행을 베푼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한다.


무한도전은 멤버들은 산타가 되기 위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읽는 동심 맞히기 능력, 선물 포장 및 배송 능력, 민첩하게 선물 꺼내오기 등의 '산타 아카데미' 테스트를 치렀고, 유재석이 명예 산타로 뽑혔다.


산타 유재석과 루돌프가 된 나머지 멤버들은 주변의 선행을 한 이웃들을 칭찬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재석 산타는 루돌프 옷에 불만을 표했던 멤버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즉각적인 개선을 통해 멤버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2016년 한 해 동안 선행을 베푼 착한 이웃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칭찬 트럭'에 '산타 아카데미'에서 획득한 선물들을 싣고 출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무한도전의 방문을 모르고 있던 '칭찬합시다' 주인공들은 멤버들에 한 번, 칭찬 트럭에 다시 한 번 놀랐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의 정체에 관심이쏠리고 있다.


무한도전의 명예 산타와 루돌프들이 '칭찬 트럭'과 함께 찾아가는 '칭찬합시다' 특집은 오는 24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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